사회봉사뉴스

‘생명나눔’ 가장 적극적인 대학은? 총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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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학생들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고백하는 생명나눔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유재수)에 따르면, 2025년 수도권 지역 14개 대학교에서 진행된 생명나눔 캠페인 결과 총신대학교(총장:박성규 목사)가 재학생 대비 참여율 1위를 기록했다. 총신대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캠페인에서 293명의 재학생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해 재학생 대비 17%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생명나눔 캠페인을 실시한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높은 수치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총신대학교는 2024년 12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생명나눔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동엽 상임이사는 “대학생들의 참여는 미래 세대의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매우 의미 있는 지표로, 사회 전반의 장기기증 인식 개선에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라며,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앞으로도 대학과 협력해 장기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젊은 세대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 주간기독신문https://www.kidok.com

-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8805639&code=23111111&cp=nv

- 데일리굿뉴스: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5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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