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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개교 125주년 기념 ‘사회봉사의 날’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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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는 개교 125주년을 맞아 교내 「사회봉사의 날」 기념 부스를 운영하며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 협력기관이 함께하는 축하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총신대학교의 역사와 교육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대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교내 재학생 및 교직원 등 총 46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장에는 45개 협력기관의 축하 메시지를 담은 포토월과 축하 영상이 상영되어, 총신대학교 개교 125주년의 의미와 대학·지역사회가 함께 걸어온 협력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사회봉사의 날」 기념 부스는 ‘감사’, ‘기억’, ‘도약’을 주제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각 부스를 체험하며 총신대학교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돌아보고 공동체 정신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공유했다. 

 
‘감사’ 부스에서는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 감사한 순간과 마음을 포스트잇에 작성하고 감사공 던지기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학생들이 남긴 감사 메시지는 현장 감사판에 부착되어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기억’ 부스에서는 총신대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주제로 한 퀴즈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과거 캠퍼스 사진과 학교 관련 문제를 풀며 학교의 발자취와 설립 정신을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도약’ 부스에서는 이모티콘 퀴즈 활동과 함께 기숙사 건축기금 후원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별히 총 86명의 재학생이 기숙사 건축기금 후원에 동참하며 학교의 발전과 미래 비전에 대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학교의 역사와 의미를 새롭게 알게 되었고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지역사회 협력기관들의 축하 메시지를 통해 총신대학교의 125주년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선 센터장은 “개교 125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학생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학교의 역사와 미래를 연결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이번 ‘사회봉사의 날’ 기념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회봉사의 날」 기념 부스 운영은 총신대학교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출처: 동작뉴스 https://www.dongjaknews.com/33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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